상해진단서 2주 폭행치상 합의 거부 시 형사공탁 활용법
상해진단서 2주가 제출된 폭행치상 사건에서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할 때, 형사공탁을 활용해 선처 가능성을 모색하는 절차를 오대호 변호사가 전해드립니다.

- 2주 진단서의 상해성 검토 필요
- 합의 거부 시 형사공탁 제도 활용
- 진정성 있는 반성과 배상 노력 중요
1. 2주 진단서와 합의 거부로 막막한 분들을 위해
안녕하세요, 법무법인 클래식 대표변호사 오대호입니다.
이 글은 폭행 시비 후 합의가 막혀 밤잠을 설치는 분을 위한 글입니다.
지금 선생님께서는 답답함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심정이실 수 있습니다.
저는 불가능한 결과를 약속하지 않으며 사실만을 차분히 짚어드립니다.
2. 2주 상해진단서가 제출되었을 때의 의미
제가 상담하다 보면 2주 진단서는 가벼운 편 아니냐고 묻곤 하십니다.
하지만 폭행죄와 달리 폭행치상죄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닐 수 있습니다.
통상적인 치료 없이 자연 치유되는 수준인지 살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법원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적은 상처는 상해성을 신중히 볼 여지가 있습니다.
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변호사인 저 오대호가 이를 꼼꼼히 살핍니다.
3. 합의가 무산되었을 때의 대안, 형사공탁
피해자분께서 합의를 완강히 거부하면 난처한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있습니다.
이럴 때는 법원에 피해 회복 금액을 맡기는 형사공탁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.
피해자 인적사항을 몰라도 사건번호로 공탁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| 구분 | 형사 합의 | 형사공탁 |
|---|---|---|
| 진행 방식 | 피해자와 직접 조율 | 법원에 공탁금 예치 |
| 동의 여부 | 피해자 동의 필요 | 피해자 동의 불요 |
| 양형 반영 | 처벌불원 의사 반영 | 피해 회복 노력 참작 |
공탁 사실만으로 합의와 동일하게 취급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.
4. 형사공탁 진행 시 유의해야 할 요소
사법시험 출신으로 형사 사건을 다뤄 온 경험에 비추어 조언드립니다.
무턱대고 금액만 맡기기보다는 진지한 반성이 함께 전달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- 사건 경위와 피해 정도에 부합하는 적정 금액 산정
- 수사 단계부터 이어진 일관된 반성과 사죄의 태도
- 무리한 접촉 시도로 인한 2차 피해 방지 조치
적절하지 못한 공탁은 오히려 양형에 불리하게 작용할 여지가 있습니다.
※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한 가상의 예시입니다.
가상 사례에서도 선처를 위해 합리적인 방향을 함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.
5. 막막한 형사 절차, 함께 길을 찾아가겠습니다
저 오대호 변호사는 민사와 형사를 아우르며 사건의 본질을 봅니다.
혼자 고민하시기보다 사안에 알맞은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.
📞 02-6958-9490
선생님의 상황에 맞춘 현명한 길을 정직하게 찾아드리겠습니다.
오대호였습니다.
본 칼럼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,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같은 유형의 사건이라도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, 실제 상황에 대한 판단은 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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